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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밴드 장미여관의 첫 예능 데뷔인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의 티저가 6일 공개됐다.
최근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한 음악 카페에서 진행된 티저 촬영은 장미여관이 자신들의 트레이드마크인 색깔 맞춤 양복을 입고 프로그램 스태프로 변신해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이라고 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장미여관만의 재미있는 TV를 만들겠다는 내용으로 진행돼 눈보라가 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시종일관 웃음과 넘치는 끼로 촬영장을 빛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멤버 육중완은 자신을 알아본 초등학생들과 직접 사진도 같이 찍으며 자신의 미모를 자랑하는 등 촬영 내내 웃음이 끊기지 않았다.
또한 장미여관 관계자는 1회 녹화를 마치고 황당한 세트와 소품, 제작진의 요구에 당황했다고 밝히기도 해 실제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장미테레비'는 23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밴드 장미여관.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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