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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missA)가 이번주 활동을 접고 새앨범 준비 및 개별 활동을 시작한다.
미쓰에이는 6일 KBS 2TV '뮤직뱅크',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비롯한 음악 방송 출연을 끝으로 '허쉬'(HUSH) 활동을 마무리한다. 내주 JTBC '히든싱어2',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등의 프로그램이 전파를 타긴하지만 이미 녹화는 모두 진행됐다.
'허쉬'로 약 5주간 활동한 미쓰에이는 앞으로 연기 및 예능을 통한 개인 활동이나 미쓰에이 해외 활동에 주력하게 된다.
이에 대해 수지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허쉬 활동 마지막주 라니. 벌써?"라는 글과 사진의 사진을 게재해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긴 생머리와 붉은 입술을 자랑하며 눈 감은채 입술은 살짝 내밀었다.
한편 미쓰에이는 이번 '허쉬'로 섹시 걸그룹의 위상을 다시 세웠다. 케이블과 지상파 프로그램을 휩쓸며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번주 '허쉬' 활동을 마무리하는 미쓰에이 수지. 사진 = 수지 트위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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