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방송인 이숙영이 27년간 라디오를 진행하는 동안 마신 커피 잔 수를 공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DJ로 활약 중인 이숙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숙영은 라디오를 진행하며 간간히 커피를 마셨다. 그는 "나는 방송할 때 커피를 많이 마신다. 방송하는 동안 두 잔 마시고 방송하기 전에도 한 잔 마신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그동안 마신 횟수가 만 잔도 넘을 것이다. 커피믹스는 살이 찔까봐 아메리카노로 마시고 있다"며 철저한 자기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숙영은 지난 17년간 SBS 파워FM '이숙영의 파워FM'을 진행해오다 지난 10월부터 '이숙영의 러브FM'을 진행을 맡게 됐다.
[자신이 마신 커피 잔 수를 공개한 방송인 이숙영.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