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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김우빈이 13일 오전 서울 대치동 인디에프갤러리 오픈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참석한 김우빈은 인디에프 남성복 트루젠의 모델이고 박민영은 꼼빠니아의 모델로 3년째 활동하고 있다. 지난 12월 9일 삼성역 부근에 오픈한 인디에프갤러리는 자사 브랜드를 한데 모아 패션과 카페가 접목된 신계념의 복합 문화공간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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