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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기자] 배우 이다희가 광고 촬영 중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고 촬영 중 수민이가 찍어 준 사진들. 마지막은 셀카로 마무리. '닿팽이'들 보고 있나? 연말까진 쉬지 않고 일해야 할 듯. '닿팽이'들은 '우다'가 쉬지 않고 일하는걸 좋아하지요. 오늘도 사랑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희가 광고 촬영 중 한 지인에게 찍힌 모습과 함께 셀프카메라로 직접 찍은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별도의 사진 보정을 거치지 않은 사진 임에도 이다희는 작은 얼굴, 긴 다리의 우월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비밀'에서 신세연 역을 맡아 배우 지성, 배수빈, 황정음과 함께 사각 로맨스를 그려낸 바 있다.
[배우 이다희. 사진 = 이다희 미투데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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