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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경찰청과 17일 서울 롯데호텔과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한 MOU 체결과 '우리 아이 지킴이 키트'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7일 오후 롯데호텔 토파즈룸에서 KBO와 경찰청이 키트 보급 등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한MOU를 체결하고, 실종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우리 아이 지킴이 키트'의 대국민 홍보와 보급 등에 관해 기관간 협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MOU 체결 후에는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로 장소를 옮겨 키트 소개와 배포 행사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우리 아이 지킴이 키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KBO 구본능 총재와 이성한 경찰청장, 그리고 두산 민병헌, LG 임찬규, 넥센 강윤구 등 프로야구 선수와 학교폭력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아역 배우 김새론 등이 참석한다.
[사진=KBO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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