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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최근 내한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B컷 화보에서도 할리우드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20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B컷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청순과 고혹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누드톤의 립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그는 비즈 장식 드레스를 매치해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포즈를 연출했다. 반면 레드 립을 강조한 화보에서는 우아한 드레스를 함께 연출해 섹시함과 순수함을 강조한 몽환적 콘셉트를 소화해 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3일 내한해 2박 3일 동안의 내한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B컷 화보. 사진 = 엘르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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