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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컬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우리동네 예체능’ 새 멤버로 합류한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관계자는 26일 마이데일리에 “신용재가 ‘예체능’ 농구팀 멤버로 합류한다. 1월 둘째주 방송부터 신용재가 새 멤버로 경기를 뛴다”고 말했다.
신용재는 최근 크리스마스 친선 경기에서 연예인 농구팀 ‘남체능’(남의 동네 예체능) 멤버로 활약했다. 엑소(EXO) 크리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돼 신용재는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 역할을 해냈다.
관계자는 “신용재가 ‘남체능’ 팀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코칭 스태프들이 그를 새 멤버로 추천했다. 이정진의 빈자리를 채워줄 효용성 있는 멤버가 필요했는데 신용재가 제격이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기여하는 모습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31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배드민턴 리턴즈 미션을 수행한다. 2PM 닉쿤, 찬성,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등이 출연한다.
[포맨 신용재.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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