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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리쌍이 새로운 포장마차를 오픈한다.
리쌍 소속사 리쌍컴퍼니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에 “리쌍이 서울 강남 신사동에 포장마차인 ‘포차센타 쌍’을 개업한다. 퓨전 한식 및 일식 등을 제공하는 가게다”고 말했다.
앞서 리쌍 길과 개리는 외식 프랜차이즈 법인체 ‘프리하다’를 설립하고 이 사업의 일환으로 포차센타를 오픈했다. 앞으로 길과 개리는 ‘프리하다’라는 외식업체를 통해 다양한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포차센타는 지난 5월 임차인과의 논란에 휩싸였던 해당 건물에 위치해 있다. 리쌍은 지난 8월 자신들의 건물 일부 층을 임대했던 서모씨와 합의했다. 서씨가 운영했던 곱창집은 포차센타 옆 지하에 다시 마련됐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임차인과 합의를 모두 마치고 모든 문제를 정리했다. 앞으로 리쌍은 외식업 분야에서도 바쁘게 사업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룹 리쌍.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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