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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미연이 5일 만에 옷을 갈아입는 털털한 모습을 선보였다.
2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 5회에서는 크로아티아 라스토케로 향하는 일행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행 시작 후 한국부터 크로아티아까지 늘 스키니진에 흰색조끼 만을 고집했던 이미연은 여행 5일 만에 푸른색 니트 패션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톱 여배우인 그녀의 이런 소탈한 매력에 제작진도 감탄을 표했다.
한편, 달라진 이미연의 패션에 배우 김자옥은 청바지를 접어 자신 나름의 패션을 완성하려했지만, 이미연 또한 "선생님, 저도 제 패션이…"라며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이미연.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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