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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용건이 예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용건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에서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방송인 조형기와 함께 우정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김용건은 "정말 아름다운 밤이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용건은 "1969년부터 MBC에서 활동했다. 상을 처음 받아봤다. MBC는 언제나 내 마음의 고향이었다. 그런데 연기가 아닌 예능에서 2관왕을 했다. 정말 예능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3년 김용건은 '나 혼자 산다'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멤버들의 정신적 지주로 활약했다.
[배우 김용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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