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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용의자'(감독 원신연 제작 그린피쉬 배급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의 공유가 미국에서 맷 데이먼, 데이비드 베컴 등과 만날 전망이다.
오는 10일 북미 개봉이 확정된 '용의자'는 이에 앞서 뉴욕 프리미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프리미어에는 원신연 감독과 공유, 박희순 등 주연배우들이 초청돼 참석을 논의 중이다.
또 '본' 시리즈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 더그 라이만 감독, 맷 데이먼이 참석을 타진 중이라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액션 영화의 주역들의 만남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영화 '300'을 통해 남성적 매력을 보여준 제라드 버틀러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등이 긍정적 참석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한국 액션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으며 흥행몰이 중이다.
[맷 데이먼, 공유, 데이비드 베컴(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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