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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김지현이 양악수술 후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90년대를 풍미한 룰라 출신의 김지현과 채리나, 영턱스클럽 한현남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행을 계획하는 대기실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낸 김지현은 전과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현은 지난해 부정교합을 이유로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는 전보다 더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또 채리나, 한현남과의 여행을 계획하며 "지난해에는 내가 성형을 한 직후라 여행을 가기는 좀 힘들었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채리나는 6세 연하의 LG 트윈스 박용근 선수와의 열애에 대한 고민을 토로해 관심을 모았다.
[양악 수술 후 한층 더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한 김지현.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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