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다현이 MBC '아빠 어디가' 시즌2 출연 물망에 올랐다.
김다현 소속사 판타지오는 2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아빠 어디가' 출연을 위해 미팅을 한 것은 사실이다"면서도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08년 MC 겸 리포터 출신의 김미경과 결혼을 한 김다현은 2009년 아들을 출산했다. 지금까지 아들을 공개한 적 없는 김다현이 '아빠 어디가' 시즌2를 통해 아들을 공개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현재 '아빠 어디가'는 시즌2 준비를 위해 수많은 연예인들과 미팅을 진행중이다. 이미 시즌1 때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했던 배우 류진의 경우 다시 제작진과 만난 시즌2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후 제작진으로부터 출연과 관련해 연락 받은 게 없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을 인용해 "류진과 함께 안정환의 합류가 유력한 상황"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아빠! 어디가?'는 새 멤버 외에도 시즌1 출연자들 중 시즌2를 함께할 멤버가 누구일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차가 확정된 멤버는 배우 이종혁과 축구해설위원 송종국이다. 나머지 출연자들은 제작진과 협의 중이다.
[배우 김다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