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김연아가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제68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 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몸을 풀고 있다.
▲ 김연아 '연습때도 풍부한 감성'
▲ 김연아 '가볍게 몸 풀고 시작할께요'
▲ 김연아 '연습때도 여유가 넘쳐'
▲ 김연아 '챔피언의 여유로운 몸풀기'
이번 대회는 김연아가 내년 2014소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국내 무대로 피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이번 대회서 소치동계올림픽에 선보일 새 프로그램을 연기한다. 4일에는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를, 5일에는 프리스케이팅 '아디오스 노니노'로 무대를 꾸민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서선명 기자 orang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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