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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국내 일정을 마치고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류현진을 담당하고 있는 보라스코퍼레이션은 8일 "류현진이 오는 10일 미국 LA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LA 다저스에 입단해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으로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류현진은 지난 해 겨울 '금의환향'한 뒤 국내 일정을 소화했다.
류현진은 1월 초부터 미국으로 건너가 일찌감치 올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었고 오는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LA행 비행기에 탑승하게 됐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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