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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미녀 종합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몸매가 화제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독학으로 격투를 배운 방구석 파이터와 즉석 대결을 펼치며 관심을 모았다.
이후 시청자들은 송가연에게 관심을 보였고 과거 사진 속 몸매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라운드걸로 활동 중인 송가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지난해 10월 로드FC 라운드걸 모델 임지혜는 페이스북에 송가연, 채보미와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비키니를 입고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송가연은 1994년 생으로 얼굴 못지않은 빼어난 실력까지 겸비한 선수로 알려졌다.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중이다.
[라운드걸로 활약한 송가연, 임지혜, 채보미(왼쪽부터). 사진 = 임지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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