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스타 마돈나(5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7일(현지시각) "마돈나가 안무가 남자친구와 결별한 뒤 새로운 연하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마돈나는 최근 네덜란드 출신 댄서 티모르 스테펀스(26)와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전 남자친구과 결별한 지 한 달만의 일이다.
두 사람은 최근 스위스에서 열린 디자이너 루돌프 발렌티노의 새해 전야 파티에서 만나 호감을 느낀 뒤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29세 연하의 모델 등과 연애를 하며 연하 킬러에 등극했으며, 이번 역시 29세 연하와 염문설에 휩싸이며 진정한 연하킬러임을 입증했다.
[사진 = 마돈나가 발매한 '걸스 곤 와일드(Girls Gone Wild)' 재킷 커버]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