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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이 류현진과 함께한 자선 디너 수익금을 기부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지난해 12월 11일에 개최한 '류현진 선수와 함께하는 자선 디너' 행사 수익금과 류현진 소장품 경매 수익금을 사회복지법인 한빛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지난 8일 진행했다.
기부를 목적으로 한 자선 디너 행사는 '류현진 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참여 고객과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전했으며, 한빛맹학교 출신이자 시각장애 1급 피아니스트 김상헌 학생의 파아노 연주와 류현진의 노 개런티 참여로 진행된 바 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김기섭 부총지배인은 "이번 자선 행사를 통해 김상헌 학생처럼 꿈을 실현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빛재단에 기부된 금액은 어린이 시각장애인과 피아니스트 김상헌 학생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워커힐 자선 디너 수익금 전달식. 사진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제공]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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