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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무한도전'이 지난 방송에 이어 '만약에 미혼 멤버인 길과 홍철이 결혼했다면'의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최근 촬영 당시 가수 길은 개그우먼 송은이와의 데이트에 이어 개그우먼 김숙과 반나절 데이트를 즐겼다.
첫 만남에서 동물원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김숙의 소망을 듣고 '맞춤형 데이트 코스'를 계획한 길은 남자답게 김숙과의 데이트를 리드했으며, 로맨틱 이벤트를 펼치는 등 새로운 매력을 보였다.
한편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방송인 노홍철과 모델 장윤주 두 사람 역시 본격적인 가상 부부로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집에서 둘만의 달콤한 아침을 맞이한 두 사람은 모델 부부답게 커플룩을 맞춰 입고 거리 데이트를 나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커플이 함께하는 운동을 배우던 중 의외의 접촉을 하게 되는 바람에 얼굴이 달아오르기도 했다.
이후 집들이를 명목으로 노홍철, 장윤주 두 사람의 신혼집에 들이닥친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홍철과 장윤주 부부의 뽀뽀를 유도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기도 했다.
1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선 송은이, 김숙과의 데이트 후 한 사람을 선택해야 했던 길의 데이트 결과 등이 공개된다.
[모델 장윤주(위 왼쪽)와 방송인 노홍철-가수 길(아래 왼쪽)과 개그우먼 김숙.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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