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SBS '인기가요'의 김주형 PD가 '인기가요' MC인 배우 이현우와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하차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주형 PD는 13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현우, 민아의 하차설에 대해 "두 사람의 후임자를 알아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하차를 확정하기에는 조금 이르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김 PD는 "이현우와 민아를 만나 하차에 관해 논의도 하지 않은 상황이다. 적절한 대체자가 있을 때 하차 이야기를 확실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현우와 민아가 오는 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MC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현우는 지난 2012년 12월, 민아는 지난해 8월 '인기가요' MC로 합류해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인기가요' MC로 출연 중인 배우 이현우(왼쪽)와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