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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듀오 동방신기의 대기실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SMTOWN 유튜브 채널에는 동방신기가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 속에서 동방신기는 방송국 대기실, 뮤직비디오 촬영장 등에서 무대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아닌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의상 대신 트레이닝복을 입거나 머리에 핀을 꼽고 있는 모습은 은근히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대기실에서 밝게 웃으며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데뷔 10년차’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현재 정규7집 타이틀곡 ‘Something(썸씽)’으로 활동 중이다. 고난도 라인댄스로 폭발적인 인기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방신기 대기실 모습. 사진 = SMTOWN 유튜브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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