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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이 허리부상을 입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관계자는 20일 "이혜정이 지난 8일 고창에서 진행된 전지훈련에서 연습 도중 허리를 다쳤다"고 밝혔다.
이번 부상으로 이혜정은 지난 15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마지막 녹화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하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해 10월 '예체능' 팀에 홍일점으로 합류, 학창시절 농구부 선수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남자 멤버들에게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극찬을 받았다.
[모델 이혜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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