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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배우 윤손하가 방송 촬영 중 수술을 앞두고 있던 다리를 재부상 당했다고 털어놨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국제회의실에서는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별친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윤손하는 "앞서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현재 핀을 많이 꼽은 상태다. 다음달 핀을 빼는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디스코팡팡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태어나서 처음 타봤는데 죽는 줄 알았다. 굴러 떨어졌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윤손하는 지난 2010년 KBS 2TV 드라마 '도망자 Plan. B' 촬영 후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설특집 파일럿으로 편성된 '별친구'는 탈북 청소년과 아역스타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배우 윤손하, 고주원, 가수 문희준이 MC로 활약하며 아역배우 채상우, 낸시, 남다름, 김현수와 탈북 청소년 6명이 출연한다. 오는 25일과 2월 1일 오후 5시 2부작으로 방송된다.
[배우 윤손하.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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