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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강석(의정부시청)이 1,2차 레이스 합계 70초87을 기록했다.
이강석은 11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1,2차레이스 합계 70초87을 기록했다. 이강석은 1차 시기에서 10조에 편성됐다. 미르코 넨치(이탈리아)와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이강석은 1차레이스서 아웃코스를 탔다. 초반 100m를 9초60으로 통과했으나 이후 스피드가 떨어지면서 상위권에서 멀어졌다. 결국 중위권으로 1차 레이스를 마쳤다. 이강석은 35초45로 1차레이스를 마쳤다. 26위였다. 1차 레이스 1위의 얀 스미켄스(네덜란드, 34초59)에게 약 1초14 뒤졌다.
이강석은 2차 레이스서 7조에 편성됐다. 이강석은 또 다시 미르코 넨치와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엔 이강석이 인 코스를 탔다. 이강석은 초반 100m를 9초 70으로 통과했다. 시종일관 앞서갔다. 이강석은 직선주로에서 더욱 스피드를 냈다. 결국 35초42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강석은 1,2차 레이스 합계 70초87를 기록했다. 아직 순위는 가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강석.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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