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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유연석이 소탈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0일 유연석이 국제구호개발기구(NGO)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나타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유연석은 따뜻하면서도 큰 일교차가 특징인 아프리카 현지 날씨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였다. 출국 수속을 위해 공항을 거니는 와중에도 한 손에는 카메라를 쥐고 있다. 또 한눈에 들어오는 훤칠한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유연석은 아프리카에 도착한 뒤 현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찍어 주거나 교실 건물 개선 작업을 돕는 등 다방면으로 소통하며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그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예정이다.
[유연석 공항.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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