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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케이블채널 tvN '퍼펙트싱어 VS'가 21일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퍼펙트싱어 VS' 관계자는 11일 마이데일리에 "'퍼펙트싱어 VS'가 더 나은 방송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오는 13일 '골든 프라이데이' 2탄 녹화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골든 프라이데이'는 지난해 11월 29일 방송된 MVP 특집으로 매회 MVP로 선정됐던 도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금 100돈을 놓고 또 한 번의 '퍼펙트싱어'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13일 진행되는 녹화는 '골든 프라이데이' 2탄으로 진행돼 14회부터 24회까지 MVP로 선정된 도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8월 30일 첫 방송된 '퍼펙트싱어 VS'는 매회 각 5명으로 이루어진 가수군단과 드림싱어팀이 최첨단 노래 검증 시스템 V 스캐너를 통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퍼펙트싱어 VS' 포스터.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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