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봅슬레이 2인승 한국 A팀이 1차 레이스를 끝냈다.
파일럿 원윤종과 브레이크맨 서영우(이상 경기연맹)로 구성된 한국 A팀은 17일 오전(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센터서 열린 소치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차 레이스서 57초 41을 기록했다. 한국 A팀은 스타트에서 4초87을 기록한 후 최고속도 시속 128.8km/h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한국 A팀은 17개 팀이 경기를 마친 상황에서 17위에 머물고 있다. 러시아 A팀은 56초25의 기록으로 선두에 올라있다.
지난달 열린 아메리카컵서 우승을 차지했던 한국 A팀은 소치올림픽서 톱10 진입을 노리고 있다.
[봅슬레이 2인승 한국 A팀의 질주장면.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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