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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전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서지수는 오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2살 연하 사업가 고 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사업 파트너로 인연을 맺은 뒤 결혼까지 골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과거 STX 소속 프로게이머였던 서지수는 지난 2012년 프로게이머 자리에서 은퇴한 후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스타크래프트 1 게이머로 활동 당시에는 독보적인 실력과 미모로 ‘여제’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서지수는 결혼 후 예비 신랑의 사업을 도울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프로게이머 서지수. 사진 = 서지수 페이스북]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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