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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자신의 흑역사를 부끄러워 했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에서는 마리마리 생존캠프로 입소한 새로운 신입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최강자족이 이들을 돕기위해 깜짝 등장했다. 사상 최다인원인 10명이 모여 헝거게임을 시작하게 된 것.
이날 신입 부족원들과 최강자들은 '생존 대결'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광희는 광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광희는 "난 정글을 4번이나 다녀왔다. 힘만 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병만은 "네번 중 2번은 울지 않았느냐"고 놀렸고 이에 광희는 부끄러워 하며 "2년전 얘기다. 마음을 고쳐먹고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SBS ‘정글의 법칙’헝거게임 광희. 사진 = 방송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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