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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현빈이 이른바 '화난 등근육'을 만들게 된 배경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에선 영화 '역린'의 주인공인 배우 현빈, 정재영, 조정석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재영은 현빈의 완벽한 등근육을 언급하며 "그냥 등근육이 아니다 화난 등근육이다"고 칭찬했다. 이에 조정석은 "화가 많이 났다"며 말을 거들었다.
현빈은 "그게 시나리오에 한 줄이 써 있었다. 작가님이 쓰신 건데 '팔굽혀펴기 하고 있는 정조 세밀한 등근육'이라고"라며 "어찌됐건 작가님, 감독님의 의도가 있으니까 준비를 했다. 3개월 정도 그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 화가 나 있더라"고 설명했다.
[배우 현빈.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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