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고동현 기자] LG가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조계현 수석코치가 이끄는 LG 트윈스는 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회 대거 5실점하며 5-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LG는 넥센전 7연패에 빠졌다. 9승 1무 22패로 최하위.
경기 후 조계현 수석코치는 "선수들 수고 많았다"라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LG는 10일 경기에 우규민을 내세워 넥센전 연패 탈출에 도전하며 이에 맞서 넥센은 앤디 밴 헤켄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LG 조계현 수석코치.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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