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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인간중독'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인간중독'은 19일 하루동안 6만 943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71만 6315명이다.
'인간중독'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트랜센던스' '고질라' 등 외화들의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가족 관객이 주를 이루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잠시 내줬지만, 다시 1위를 탈환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5908명을 동원한 '트랜센던스'가 차지했으며, '표적'이 3만 1993명을 동원해 3위로 올라섰다. '고질라' '역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영화 '인간중독'. 사진 = NEW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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