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득녀한 배우 최원영(38)이 아내인 배우 심이영(34)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최원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심이영은 지난 20일 오후 4시께 경기 고양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4.1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원영은 득녀 후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최근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촬영이 한창인 최원영은 "오랜 시간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뜻을 심이영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당시 심이영이 임신 20주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원영은 오는 7월 말 방송될 '야경꾼일지'에서 이린(정일우)과 기산군(김흥수)의 아버지인 해종 역을 맡았다.
[배우 최원영(왼쪽)과 심이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