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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그룹 블락비와 걸그룹 씨스타가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이다.
최근 신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를 공개한 후 전 음원차트 올킬을 기록한 씨스타는 24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멜론, 엠넷, 몽키3 등 음원차트 1위를 유지했다. 지니, 올레 등에서는 2위에 머물며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 블락비는 24일 공개된 신곡 ‘H.E.R’(헐)로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등 총 3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도 3위권 내 안착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씨스타와 블락비에 이어 데뷔 후 첫 솔로곡이자 드라마 OST에 참여한 엑소(EXO)첸은 SBS ‘괜찮아 사랑이야’ OST ‘최고의 사랑’으로 벅스 1위를 차지했다. 인피니트도 리패키지 앨범 신곡 ‘Back’(백)으로 음원 공개 후 10권내 들어섰다.
[씨스타(위)와 블락비.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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