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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게임을 시작할 때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이하 '로더필') 녹화에는 전업주부를 하겠다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사연을 두고 다양한 경험담과 토크 혈전을 펼쳤다.
이날 녹화에서 홍진호는 주변의 시선 때문에 본인의 인생을 망치면 안 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특히 프로게이머를 시작하려고 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게임을 한다고 하면 주위에서 백이면 백, 노는 걸 왜 하냐고 비난했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홍진호는 "그 사람들이 못 알아본 가치를 보여주려고 더 노력했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하라고 솔직한 조언을 했고 이에 큰 다른 출연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홍진호의 고백이 공개되는 '로더필'은 24일 밤 12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홍진호.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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