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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브래드 피트(50), 안젤리나 졸리(39) 커플이 새 영화에서 '광란의 섹스 신(Crazy Sex Scenes)'을 펼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US위클리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새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에서 '미친 섹스 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27일(현지 시간) 단독 보도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커플인 두사람이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이래 10년만에 다시 같이 촬영하는 작품이다. 두사람은 스크린에서 오랜만에 만나 화끈한 정사신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바이 더 씨'는 더욱이 안젤리나 졸리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하는 작품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제작관계자는 US위클리를 통해 "커플이 '광적인 섹스 신'을 보여줄 예정이다"며 "말타 공화국의 일류 스타의 자택에서 곧바로 촬영준비에 들어가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졸리는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은퇴를 조만간 하려한다고 말해, 이번 '바이 더 씨'가 그녀의 연기 마지마 역할이 될 전망이다.
이 영화는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하며 약 10주간 촬영될 예정. 작품속에서 피트와 졸리는 결혼 부부로 출연하며, 이 외의 자세한 정보는 밝히지 않고 있다.
졸리와 피트는 지난 2005년 피트가 아직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관계를 유지하고 있을때 영화 '미스터 앤 미시즈 스미스'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 둘은 이후 같은 영화에 출연한 적이 없다.
현재 호화로운 말타 지역의 빌라를 배우와 스태프들을 위해 임대해 놓았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오른쪽). 사진 =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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