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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조선총잡이'가 종영을 1회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일 밤 10시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21회는 11.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1.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20회 방송분에 비해 0.3%P 상승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19회는 10.1%, SBS '괜찮아 사랑이야' 13회는 9.5%를 각각 기록해 '조선 총잡이'가 동시간대 1위를 재탈환했다.
'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다. 지난 6월 25일 첫 방송됐으며, 4일 종영한다.
[KBS 2TV '조선총잡이'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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