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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레베카밍코프 아시아 단독 초청으로 뉴욕으로 출국하며 스키니진에 셔츠와 스웨터를 입고 앵글부츠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 '수수한 민낯 공항패션'
▲현아 '가을 바람이 괴롭히네'
▲현아 '가을엔 역시 스웨터 패션이죠'
▲현아 '예쁜눈 가리기 싫어서'
▲현아도 가을 타요
한혁승 기자 , 남소현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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