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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의 대부 김용건이 추석을 앞두고 처음으로 회원들을 집에 초대했다.
바쁜 스케줄로 정신없이 추석을 보낼 회원들이 안타까웠던 김용건은 최근 촬영에서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김용건의 집을 찾은 '무지개' 회원들은 격조 있는 대부의 집에 감탄했다. 김용건은 특별히 패셔니스타다운 화려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이날 모임에는 특별한 손님까지 깜짝 방문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알고 보니 반가운 손님은 배우 김광규와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한편, 김용건은 대부답게 회원들을 위해 송편, 모듬전 등 추석 음식까지 살뜰히 준비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김용건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혼자남'들이기에 겪어야 하는 명절 스트레스를 함께 나누며 한층 돈독해졌다.
방송은 5일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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