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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신민아 측이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출연보도를 부인했다.
신민아 측 관계자는 4일 마이데일리에 "신민아가 '미스터백'에 출연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여러 작품의 제안을 받고 검토를 진행 중이다. 빠른 시일 내에 새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신민아가 '미스터백'에 출연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스터백'은 돈밖에 모르고 평생을 살던 70대 호텔 사장 백호가 어느 날 30대의 젊음을 되찾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갈 작품이다. 당초 SBS 편성이 논의됐지만 MBC로 자리를 옮겨 방송될 예정이다.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제왕의 딸 수백향'의 이상엽 PD가 연출을 맡았다.
'미스터백'은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와 '내 생애 봄날'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배우 신민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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