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강진웅 기자] SK 와이번스의 외야수 김강민이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김강민은 4일 인천 문학구장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로써 김강민은 프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출장하게 됐고 1000경기 출장 기록은 국내 프로야구 111번째 기록이다.
한편 김강민은 이날 0-0으로 맞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서 롯데 선발 크리스 옥스프링에게 볼넷을 얻어내 출루했다. 경기는 양 팀이 2회말 현재 0-0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김강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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