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강진웅 기자] SK 와이번스 박정권이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박정권은 4일 인천 문학구장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옥스프링을 상대로 5구째를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자신의 시즌 22호 홈런이다.
SK는 박정권의 솔로포로 4회말 현재 롯데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박정권.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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