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김현수가 동점 솔로포를 작렬했다.
김현수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2-3으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LG 마무리투수 봉중근으로부터 볼카운트 2B2S서 5구를 공략해 비거리 125m 우중월 동점 솔로포를 작렬했다. 시즌 16호.
김현수는 3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아울러 LG 마무리 봉중근은 블론세이브를 안았다. 경기는 9회초 현재 3-3 동점이다.
[김현수.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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