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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상해(중국) 최지예 기자] 칼군무부터 아카펠라까지…'완전체' JYJ는 이렇게 달랐다[MD리뷰]
1만1000명의 관객들이 열광했다. 20대 초반의 생생한 아이돌 그룹 뺨치는 칼군무부터 음악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아카펠라까지 완전체로 모인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완벽한 무대로 팬들을 만났다.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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