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윤욱재 기자] 롯데 '간판타자' 손아섭(26)이 시즌 최종전에서 홈런포를 작렬했다.
손아섭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팀이 7-4로 앞선 6회말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손아섭은 신정락을 상대로 시즌 18호 홈런을 작렬했다. 2구째를 타격해 비거리 110m짜리 홈런을 기록했다.
[손아섭.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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