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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변호사 강용석이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정계 진출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하드코어 뉴스 깨기'에서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는 시사저널에서 발표한 '2014 차세대 리더 100인'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김구라가 '차세대 리더 100인'의 명단을 공개하자 "추신수가 83위인데 박찬호가 25위다"고 의아해 했다.
이에 김구라는 "앞으로 한국 야구를 위해 애써달라는 기대감 때문이 아니냐?"라고 해석했지만, 강용석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강용석은 "박찬호가 다음번에 충남 공주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는 얘기가 굉장히 많이 돌더라"라는 설을 전했다. 이어 "박찬호 본인이 좀 국회의원 출마의지가 있는 것 같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용석 변호사. 사진 = JTBC '썰전'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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