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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미생'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위해 커피를 선물했다.
임시완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에서 장그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그는 최근 밤낮없이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커피차를 마련해 현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임시완의 이번 깜짝 커피차 선물은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촬영을 나온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임시완 덕분에 '미생' 팀이 잠깐이지만 마음 따뜻한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임시완은 직접 동료들에게 커피를 전달하고, 고생하는 현장 스태프들과 사진도 함께 찍어주는 등 활동적이면서도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임시완이 출연하는 '미생'은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시완(맨위), 이성민 임시완 강하늘 김대명(가운데 왼쪽부터). 사진 = 스타제국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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