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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기성용이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순위가 4계단 하락했다.
프리미어리그가 5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14-15시즌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기성용은 135점을 얻어 45위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올시즌 소속팀 스완지시티가 치른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 모두 출전한 가운데 팀에서 3번째로 많은 895분을 소화했다. 기성용은 스완지 소속 선수 중에선 시구르드손(12위)과 보니(19위)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윤석영은 지난라운드보다 순위가 7계단 올라서며 304위를 기록했다. 올시즌 초반 출전기회가 없었던 윤석영은 최근 QPR에서 입지를 굳혀나가며 3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아구에로(아르헨티나)는 디에고 코스타(첼시)를 2위로 밀어내며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 선두로 올라섰다. 또한 아자르(첼시) 타디치(사우스햄프턴) 파브레가스(첼시)가 뒤를 이었다.
[기성용.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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