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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비밀의 문' 박효주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5일 박효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조선시대 부용재 행수 운심 역을 맡은 박효주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운심 박효주는 곱게 땋아 올린 가체와 화려한 한복 맵시로 동양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가운데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에서부터 당대 최고의 기생다운 농염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비밀의 문' 14회에서는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아버지 서균(권해효)의 복수를 위해 지담(김유정)이 부용재의 악기 빙애(윤소희)로 거듭나 이선(이제훈)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서균과 함께 지담의 혁혁한 조력자 역할을 해 온 운심이 기녀로 살아가게 될 지담의 곁에서 더욱 묵직한 활약을 선보일 예정으로 안방극장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배우 박효주. 사진 = 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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